베트남 하노이·하롱베이로 떠나는 3박4일 꽉찬 여행

노랑풍선, 오전 출발·기내숙박 없는 실속 여행상품 선봬

베트남 시내 풍경 (사진=노랑풍선여행사 제공)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하롱베이를 꽉 찬 일정으로 여행할 수 있는 상품 '베트남 하노이 하롱베이 4일'을 노랑풍선에서 선보이고 있다.


주요 일정은 베트남 독립이 선언된 바딘광장, 전통 수상인형극 관람, 하롱베이 선상유람, 티톱섬 전망대 관람, 예뜨산과 호안키엠 호수 관광 등이다.

특히 하롱베이에서는 3,000여개의 섬이 어우러진 수묵화 같은 절경을 만날 수 있다. '용이 내려온 자리' 라는 뜻을 가진 하롱베이는 베트남전쟁 당시 미군도 그 아름다움에 감탄해 차마 폭격하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져 온다.

이번 노랑풍선의 베트남 여행상품은 대한항공 오전 증편 편을 통해 기내숙박이 없는 것이 특징으로 가격은 3월8일 출발·총액운임 기준 49만 2,500원이다. 전 일정 준특급 호텔에 숙박하며 베트남 쌀국수, 옌뜨 정식, 쌈밥 등 특식 6회를 포함한다.

베트남 수상인형극 (사진=노랑풍선여행사 제공)
또한 특전으로 베트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스트리트카 탑승과 베트남의 명물 '수상인형극' 관람, 말마사지 1시간, 노니비누·농모자 등을 증정한다. 단 기사·가이드 경비(미화 총 40달러), 일부 선택에 따른 관광비용은 별도다.

노랑풍선의 '베트남 하노이 하롱베이 4일' 여행상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ybtour.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노랑풍선여행사(02-2022-7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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