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경의 만리장성 (사진=KRT여행사 제공) KRT여행사에서 중국 북경의 세계유산 명소들을 보다 럭셔리하게 즐길 수 있는 상품 '북경 Luxury 여행 4일 샹그릴라 최고급 5성'을 출시했다.
이번 북경 상품은 국적기 아시아나항공과 세계적 체인호텔 라마다호텔(3박)을 이용하며 전 일정 (10명 이상 시)리무진 버스로 보다 편안한 여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주요 방문도시는 북경과 천진이다. 중국을 대표하는 세계유산 만리장성을 케이블카로 오르고 또 다른 유네스코 세계유산이자 인공호수를 갖춘 중국 황족의 정원 이화원을 방문한다. 또한 중국 최초의 예술특화지구인 798예술거리, 2008년 올림픽의 함성이 울렸던 올림픽주경기장(차창 관광), LED조명이 화려한 더플레이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영화 '마지막 황제'의 배경인 자금성과 민주화 운동의 상징 천안문광장, 소림무술쇼, 한때 북경(베이징)에서 가장 번성했던 거리인 전문대가거리, 스차하이옛거리 등도 북경의 여행명소다.
상품의 가격은 49만9,000원 부터다. 왕복항공료와 호텔, 일정상 식사와 입장료, LIG여행자보험 등을 포함하며 특전으로 5회의 특식(오리구이, 송이버섯탕, 샤브샤브, 사천요리, 한식)을 제공한다. 단 가이드와 기사경비(전 일정 미화 40달러)는 불포함 사항이다.
'북경 Luxury 여행 4일 샹그릴라 최고급 5성'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KRT여행사 홈페이지( )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KRT여행사(02-2124-5566/
www.k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