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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스타 소유, 연습 중 허벅지 부상…1박 2일 녹화 불참
CBS노컷뉴스 유연석 기자
2015-02-14 16:06
걸그룹 씨스타의 소유가 허벅지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유가 연습 중 허벅지에 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에 다녀왔다"고 14일 밝혔다.
현재 소유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휴식을 취하는 중며, 설 연휴간 쉬면서 통원 치료를 진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상으로 인해 14일 예정돼 있던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녹화는 불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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