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새누리당 신임 지도부와 ‘증세없는 복지’ 정책,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 청문회 대응책, 개각 등 인사 문제, 당청 조율 방안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다.
박대통령은 특히 유승민 원내대표와 원유철 정책위의장의 취임을 축하하면서 경제 활성화를 위한 입법 과정에 최선을 다해줄 것으로 당부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회동은 새누리당 신임 지도부 구성 8일만에 상견례 형식으로 이뤄진다.
청와대에서는 현정택 정책조정수석, 조윤선 정무수석, 안종범 경제수석이 배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