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중학교 운동장서 50대 男 숨진 채 발견

8일 저녁 8시 10분쯤 충북 청주시 영운동의 한 중학교 운동장에서 김모(57)씨가 쓰러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김 씨는 곧바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결국 숨졌다.

경찰은 순찰을 하다보니 철봉대 부근에 한 남성이 쓰러져 있었다는 신고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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