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뿐만 아니라 동양 최대의 해양수족관을 비롯해 분수쇼를 볼 수 있는 분수, 예쁜 난꽃을 가꿔놓은 오키드 가든, 아시아 사람들의 생활상을 그대로 재현한 아시안 빌리지 등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센토사 섬 내부에는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호텔이 자리하고 있지만 주변 풍광과 특급 서비스를 원한다면 W 싱가포르 센토사 코브를 추천한다. W 싱가포르는 싱가포르 본섬과 센토사 어트랙션을 잇는 자체 셔틀버스를 운항할 뿐 아니라 숙박객에게 센토사 섬 통행료를 면제해주는 티켓도 제공하기 때문이다.
W 싱가포르는 요트가 정박돼 있는 항을 끼고 자리하고 있어 휴양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항구 주변에 각국 대표 레스토랑도 다수 자리해 호텔 밖에서도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감각적인 객실 디자인과 소품들이 세련되게 조화를 이루고 있는 객실은 곳곳에서 팝아트적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W만의 노하우가 담긴 안락한 침대는 여행의 피곤함을 단번에 날릴 W의 자랑이다.
취재협조=택시플라이(02-515-4441/www.taxif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