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한수원 "가스 질식, 사이버공격과 무관"
CBS노컷뉴스 이재준 기자
2014-12-26 18:31
한국수력원자력은 26일 "신고리 3호기 건설 현장에서 인부 3명이 가스 질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면서 "사이버 공격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이들 가운데 1명은 현대건설 직원, 2명은 협력업체인 대길건설 소속이다. 이들은 사고 직후 동남권원자력의학원에 후송됐지만 현재 의식불명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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