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4일 출발하는 이번 노랑풍선의 중국 여행 상품은 성도(청두)의 겨울 풍경과 더불어 '천하제일 물빛'으로 유명한 구채구(주자이거우), 중국에서 가장 높은 석회암 폭포를 만날 수 있는 모니구 풍경구를 함께 둘러볼 수 있도록 일정이 구성됐다.
이 밖에도 쓰촨지역 서부의 관문으로 불리는 송판고성, 청나라 시대의 모습을 간직한 관착항자 등 주요 명소를 관광할 수 있다.
단 중국 단체비자 발급비용과 공연입장권 등 일부 선택 관광 비용은 불포함 사항이다.
문의=노랑풍선여행사(02-2022-7287/www.ybtour.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