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슈 후쿠오카 인근 사가현에 '피부온천'으로 명성 높은 우레시노온천이 자리한다.
일본의 온천 전문가인 후지타 사토루가 시마네현 '히노카미온천', 도치기현 '기츠레가와온천'과 나란히 우레시노온천을 '일본 3대 피부온천'으로 손꼽았다.
또한 우레시노 온천수를 마시면 위나 간의 기능을 활성화 시켜주고 류머티즘, 신경통, 피부병, 부인병, 빈혈 등에도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타이쇼우야는 우레시노 온천마을의 중심에 1923년 문을 연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료칸이다. 료칸 자체가 하나의 건축물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것으로도 유명하며 매달 바뀌는 가이세키 요리가 훌륭하다.
가격은 12월 22일 출발 성인 기준 78만 9,000원(총액운임)이다. 료칸 타이쇼야 1박과 조석식, 5성급 호텔 몬토레 라스루 후쿠오카 1박, 오쿠라 부랏스리 호텔 뷔페 레스토랑 이용권, 여행자 보험 등을 포함한다.
또한 일본인 코디네이터가 자유여행에 최적화 된 '나만의 맞춤일정표'를 제공해준다.
취재협조=일본전문 여행사 재패니안(070-4422-2929/www.japani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