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프라하로 떠나는 허니문

그대와 손 잡고 거닐기 좋은 도시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유럽 특유의 건축미와 동양인의 정서가 동시에 흐르는 체코. 유라시아 대륙의 정 가운데에 위치해 유럽과 아시아의 문화에서 골고루 영향을 받은 탓이다.

특히 수도인 프라하는 중세시대를 풍미했던 건축물들이 그대로 잘 보존되어 있어 문화사적 의미를 잘 모르는 이라 하더라도 감명을 받지 않을 수 없는 매력적인 도시다.


항공에서 보면 붉은 지붕으로 찬란하고 화려하며, 지상에서는 고딕양식부터 바로크 양식 등 다양한 건축 양식으로 어우러진 도시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허니문리조트 제공)
천천히 거닐면서 둘러볼 관광지도 다양한데 하라드차니 성이나 성 비투스 성당, 카를다리 등 유네스코에서 세계유산으로 등재할 만큼 존귀한 건축물들이 많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9세기 말 보리보이 공이 세운 프라하의 성은 유럽에서 가장 큰 성채 단지로 낮에는 건축미를 자랑하고 밤에는 해자에 둘러싸인 성 주위로 화려한 조명이 쏟아져 나와 신비하고 고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허니문리조트에서는 아름다운 체코 프라하를 단독으로 여행하거나, 비엔나와 함께 돌아볼 수 있도록 일정을 구성해 판매 중이다.

프라하에서는 비즈니스 센터의 중심에 위치한 안델스 호텔을 추천하는데, 4성급의 안델스 호텔은 모던하면서도 럭셔리한 인테리어로 신혼부부에게도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조식 뷔페가 훌륭해 인기가 많다.

문의=허니문리조트(02-548-2222/www.honeymoonres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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