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래, 컴백 앞두고 고혹적인 '엔젤'로 변신

8일 신곡 '엔젤(Angel)' 발표

(사진=필굿뮤직 제공)
가수 윤미래가 오는 8일 발매를 앞둔 신곡 '엔젤(Angel)'의 싱글 앨범 재킷을 공개했다.

5일 소속사 필굿뮤직이 공개한 '엔젤' 재킷 사진 속 윤미래는 고혹적인 아름다움과 강렬한 카리스마라는 극단의 두 이미지를 한 장의 흑백 사진으로 표현했다.

특히 순백의 배경 위로 윤미래만의 따뜻한 눈빛을 전하며 신곡의 콘셉트인 '사람들에 대한 특별한 감사'라는 의미를 담았다.


신곡 '엔젤'은 윤미래가 3년 만에 직접 작사·작곡을 맡은 곡으로 타이거 JK와 비지(Bizzy)가 작사와 피처링에 참여했다. 또 '가왕' 조용필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한 룸펜스 감독이 뮤직비디오의 메가폰을 잡았다.

뿐만 아니라 록밴드 국카스텐의 기타리스트 전규호가 녹음에 참여, 색다른 하모니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필굿뮤직은 "지치고 좌절한 상황에 희망의 날개를 달아주는 천사 같은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가족, 사랑, 영화, 지나가던 행인의 미소 등 이 세상 모든 것이 '엔젤'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윤미래는 신곡 '엔젤'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타이거JK, 비지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인 MFBTY로 본격적으로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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