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강원래 ''후배 가수의 죽음에…''
2008-04-02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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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근경색으로 갑작스럽게 숨진 인기그룹 거북이의 리더 ''터틀맨'' 故 임성훈의 빈소가 2일 오후 서울 한남동 순천향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가운데 빈소를 찾은 강원래가 당혹스런 표정으로 빈소를 찾고 있다.
지난 2006년 심근경색으로 쓰려져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던 임성훈은 수술을 받은 뒤 지난해 컴백해 ''싱랄라''를 히트시키며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고인의 발인은 3일장 뒤 오는 4일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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