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이 선보인 미래의 편의점은

GS리테일이 2014년 창조경제박람회에서 미래형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은 27일부터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년창조경제박람회에서 전국에 걸쳐 있는 편의점의 특성과 첨단 IT기술의 혁신적인 접목을 통해 GS그룹 각 계열사의 기술과 노하우를 녹인 미래형 편의점을 선보인다.

GS리테일은 이번 박람회에서 3가지 테마존을 구성하고 박람회를 찾는 방문객과 기업인, 정부부처 관계자 모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부스를 꾸밈으로써 미래 편의점의 모습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특히, GS리테일은 친환경 서비스 제공을 통해 녹색성장을 이끌어 내겠다는 의지를 담은 'Green Zone'의 친환경 이동수단 충전서비스와 스마트그리드매장, IT 기술에 기반을 두고 고객이 가장 편리하고 즐겁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편의점을 보여주는 'Smart Zone'의 스마트 테이블과 계산대를 선보인다.

또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쇼핑을 보여주는 'Omni Zone'의 버츄얼피팅시스템 등 새로운 기술을 실제 구현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은 이번 창조경제 박람회를 통해 방문객에게 창조경제를 통한 녹색성장에 대한 관심과 미래의 스마트한 삶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기 위해 세가지 테마존 부스를 구성했다.

공승준 GS리테일 MD개발팀장은 "미래형 편의점에 대해 방문객들이 직접체험하고 경험함으로써 창조경제를 몸소 느끼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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