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밖으로 펼쳐지는 수채화 같은 전경과 함께 영주·철암·분천·울진의 핵심 관광지를 둘러본 뒤 한화리조트 백암온천에서 천연 실리카 온천수 사우나를 즐길 수 있는 상품이다.
패키지는 영주행 왕복 기차 및 백두대간협곡열차 탑승권, 숙박, 백암온천 사우나, 식사(석식 제외)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출발역으로 청량리역과 부전역 중 선택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평일 기준 1인당 14만 8,600∼16만 6,600원, 주말 기준 15만 4,200∼17만 9,3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