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문방구' 봉태규, 기분이 좋아지는 '방긋 웃음'

영화 '미나문방구' 제작보고회

미나
영화 '미나문방구' 제작보고회가 22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점에서 열린 가운데 배우 봉태규가 밝게 웃고 있다.

한편 영화 '미나문방구'는 잘나가던 공무원 미나(최강희)가 억지로 떠맡게 된 골칫덩어리 문방구를 처분하려다가 생각지 못했던 초딩 단골의 거센 저항에 맞닥뜨리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오는 5월 16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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