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원, UAA와 매니지먼트 계약…송혜교와 한솥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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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이 연합 기획사인 UAA(United Artist Agency)와 함께한다.


UAA 측 관계자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히면서 "UAA는 영화 투자 제작회사인 UP(United Pictures)와 법무법인 더 펌(대표 변호사 정철승)등이 2012년 상반기에 공동으로 설립한 연합 에이전시"라고 전했다. UAA에는 배우 송혜교가 소속돼 있다.

또한 UAA는 세계적인 영화 제작 프로듀서인 테렌스창이 설립한 ATN(중국 북경에 본사를 둔 대국 풍진 매니지먼트)과 프랑스 파리에 본사를 둔 유럽 에이전시 EFFIGIES(에피지스)와도 업무 협약을 맺고 국내활동은 물론 해외 진출 및 활동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다.

UAA측은 "배우 강동원과 새로운 개념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UAA와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거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현재 배우 강동원은 윤종빈 감독의 신작 '군도(가제)'를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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