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유이는 올해 일본 인터넷 사이트 ‘오리콘스타일’이 남성 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여자친구로 삼고 싶은 유명인’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해 그녀의 열애소식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는 22일 유이와 료가 서로의 집을 오가는 모습을 촬영해 공개했다.
두사람은 집이 걸어서 4분 거리로 매우 가까운 것으로 알려졌다. 이 때문에 자연스럽게 서로의 집을 오가며 자주 데이트를 즐겼을 것이란 추측이 나오고 있다.
특히 이 주간지는 두 사람이 2011년 드라마 ‘전개걸’에서 함께 출연한 뒤 급속히 관계가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했다.
2001년 패션잡지 ‘니콜라’의 표지모델로 데뷔한 유이는 청순미 넘치는 미모로 남성팬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