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현은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채널A '웰컴투 돈월드' 사전 녹화에서 "성형 전에는 강한 이미지로만 보였다. 단아해 보이면서 보호 본능을 일으키는 여자가 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어 "수술대에 올랐을 때 '나는 이제 죽는다. 다시 태어날 것'이라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김지현은 "양악 수술을 원하는 분들은 꼭 10번 이상 생각해보고 결정하라"며 "조금이라도 망설여지면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수술 비용을 묻는 MC들의 말에 김지현은 "수술비는 2700만 원"이라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