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이날부터 매일 4차례씩 B737NG 기종을 투입해 김해공항과 인천공항을 오갈 예정이다.
부산출발은 오전 시간대 2편과 오후 시간대 2편, 인천출발은 오전 시간대 1편과 오후 시간대 3편이 운항된다.
환승전용 내항기는 국제선에 준해 운영하기 때문에 김해공항을 출발해 인천공항에서 국제선으로 환승하려는 승객이나 국제선으로 인천공항에 도착해 김해공항으로 이동하려는 승객만 이용할 수 있다.
환승전용 내항기를 이용하면 김해공항 국제선 청사에서 출입국 심사, 세관 검사, 검역을 받기 때문에 인천공항에서는 별도의 탑승수속 없이 다양한 국제선 항공기로 갈아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