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7일 개관하는 차성아트홀 영화관은 380석의 객석과 디지털영사기 및 대형스크린, 음향시설 등을 완비했다.
개관작으로는 영화 '레미제라블'이 선정됐으며 매주 일요일 오후 1시와 4시, 7시 세차례 무료로 상영한다.
상영일정과 작품 등은 군 홈페이지 (www.kijang.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기장군 관계자는 "최신 상영장비와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엄선해 영화관 못지 않은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문화를 사랑하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