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엔테이션 참가한 대학생 추락사

21일 아침 7시 30분쯤 충남 보령시 무창포해수욕장의 한 콘도에서 서울지역 대학생 김 모(20)씨가 3층 화단에 떨어져 숨졌다.

김 씨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기 위해 지난 19일 콘도에 투숙했으며 경찰은 김 씨가 술에 취한 상태에서 실족해 추락했을 가능성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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