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라 김지현도…양악수술로 변신한 ★는 누구?

윤현숙, 신은경, 신이, 강유미, 이파니 등도 양악수술

그룹 룰라 출신 가수 김지현이 양악수술 후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최근 양악수술 후 확 바뀐 외모로 화제가 된 스타들 역시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한 성형외과 페이스북에는 양악수술을 한 김지현의 모습이 게재됐다. 예전 모습을 거의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이미지가 확 달라졌을 정도. 병원 홈페이지와 페이스북에 따르면 김지현은 안면비대칭으로 양악수술을 받았고 얼굴의 탄력을 되찾아 주는 리프팅 시술도 함께 받았다.

앞서 지난해 12월 가수 출신 배우 윤현숙도 한 성형외과 홈페이지를 통해 양악수술 후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현숙은 이전보다 청순하고 젊어진 모습으로 네티즌의 관심을 받았다.


지난 2011년에는 배우 신은경이 양악수술을 감행, 기존의 '센' 이미지에서 벗어나 청순하고 한층 젊어진 모습으로 변신했다. 이로 인해 신은경은 SBS 일일극 '그래도 당신'에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는 호평을 받기도 했다.

이 외에도 배우 신이는 코믹한 역할에서 탈피하기 위해 양악수술을 해 새롭게 태어났고, 개그우먼 강유미도 양악수술을 통해 과거와는 다른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다. 모델 이파니 역시 양악수술 후 더욱 아름다워졌다.

이 같은 스타들의 양악수술에 네티즌의 의견은 둘로 나뉜다. 일부 네티즌은 "양악수술 한 연예인들 보니 예전보다 괜찮아진 듯", "양악수술을 부정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없다", "예뻐지는 것은 여자의 본능이다. 연예인이라고 해서 비난받을 이유는 없다"면서 옹호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연예인들의 양악수술이 무분별한 수술을 부추긴다", "예뻐진 사람도 있지만, 더 이상해진 사람도 많네", "협찬 병원 홍보 사진을 별로인 것 같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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