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멀티탭 분해하던 기숙사 대학생 감전사
2008-03-26 09:16
25일 오전 10시30분쯤, 부산 사하구 모 대학 기숙사에서 이 학교 1학년 이 모 군이 멀티탭을 분해하다 감전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숨진 이 군과 같은 방을 쓰는 김 모(19) 군은 "이 군이 멀티탭에서 타는 냄새가 난다며 전원이 꽂혀 있는 상태에서 분해를 하던 중 갑자기 쓰러졌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이 군이 멀티탭 금속부분이 팔에 닿으면서 쇼크사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