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운전 배우는 개들 등장 '가능할까' 영상 보러가기
뉴질랜드 북섬 오클랜드 동물보호단체는 버려진 개 포터, 지니, 몬테에게 8주간 운전훈련을 시켰다.
개조된 장비로 개들이 운전 연습을 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은 해외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포터가 실제로 차를 운전하는 모습은 다음주쯤 방송될 것으로 알려졌다.
단체 대표 크리스틴 칼린은 "때로 사람들은 버려진 동물이라서 열등한 동물일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 개들은 훈련 8주만에 놀라운 성과를 보였다"고 말했다.
해외누리꾼들은 '대단하다' '너무 귀엽다' '동물들이 멋지다' '누가 개를 풀어놨나' 등 댓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