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남이섬은 '강원도 전통 장터'

원정대
강원도는 10일부터 이틀간 남이섬에서 강원도 전통시장 이동장터인 '전통시장 굴러라! 감자원정대'를 마련한다.

지난해 6월부터 시작돼 여덟번째를 맞는 이번 이동장터에서는 컵닭갈비와 닭강정, 아바이 순대 등 도내 10개 전통시장별 대표음식과 상품을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고 시중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난타공연과 도립국악공연, 흙인형 만들기 등 다양한 공연행사와 체험행사도 열기로 했다.

앞서 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7차례 진행된 이동장터에서는 모두 5억원 가량의 판매실적을 거뒀으며 점포별로는 지난해에는 4백만원, 올해는 5백만원 이상의 판매소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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