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지 선정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은 …

미국 유명 연예 매체 피플지가 올해 가장 섹시한 남성에 미국 배우 채닝 테이텀(32)을 선정했다고 지난 5일 미국 연예 매체 가십캅이 전했다.

매년 피플지가 선정하는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에 올해는 채닝이 선정됐다는 정보를 가십캅이 단독 입수했다는 것.


채닝은 이전에도 섹시한 남성 순위에 오른 바 있지만, 1위에 꼽힌 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플지 대변인은 오는 14일 '신간 발간까지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이 누구인지 절대 알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피플지는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브래들리 쿠퍼를 선정했으며, 과거에는 멜 깁슨, 톰 크루즈,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리차드 기어, 조니 뎁 등이 선정된 바 있다.

해외누리꾼들은 '태닝이 좋은 남성이기는 하지만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이라고?' '그는 섹시하지 않다' '채닝 힘내라' '로버트가 되어야 하는데 이 잡지 안 살 것이다' '로버트 패틴슨이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이다' '그는 느끼하다' '그는 최대한 빨리 치아교정을 해야한다' '몸은 좋지만 얼굴은...' '그는 너무 잘생겼다' 등 댓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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