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피플지가 선정하는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에 올해는 채닝이 선정됐다는 정보를 가십캅이 단독 입수했다는 것.
채닝은 이전에도 섹시한 남성 순위에 오른 바 있지만, 1위에 꼽힌 적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플지 대변인은 오는 14일 '신간 발간까지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이 누구인지 절대 알리지 않겠다'고 말했다.
지난해 피플지는 가장 섹시한 남성으로 브래들리 쿠퍼를 선정했으며, 과거에는 멜 깁슨, 톰 크루즈, 브래드 피트, 조지 클루니, 리차드 기어, 조니 뎁 등이 선정된 바 있다.
해외누리꾼들은 '태닝이 좋은 남성이기는 하지만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이라고?' '그는 섹시하지 않다' '채닝 힘내라' '로버트가 되어야 하는데 이 잡지 안 살 것이다' '로버트 패틴슨이 현존하는 가장 섹시한 남성이다' '그는 느끼하다' '그는 최대한 빨리 치아교정을 해야한다' '몸은 좋지만 얼굴은...' '그는 너무 잘생겼다' 등 댓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