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컴 아이가 갖고 싶어?' 유명인사 대리부 제공 사이트 오픈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이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아이가 갖고 싶다면?


이러한 꿈을 꾸는 여성들을 위해 유명인사들의 정자를 제공하는 회사 '유명한 아빠(페임대디)'가 내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지난 16일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등 외신들이 전했다.

이 회사는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카레이서, 락스타, 오스카상 수상 배우, 사업가, 귀족, 상원의원 등 사회적으로 성공한 40여명 이상의 정자를 익명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대리부들은 아이에 대한 법적 권한 포기 계약을 하게 된다.

이용료는 1만5천파운드(약 2천670만원)부터 시작되며 대리부에 따라 가격이 다르다고.

이 서비스는 내년 2월 시작되며, 지난주 사이트는 이미 오픈됐다.

대표 댄 리차드은 "우리가 제공할 대리부들은 자신의 영역에서 성공한 최고들"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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