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스트림 No.13', 묵숨을 건 게임으로 극한 스릴 예고

목숨을 걸고 벌어야 하는 서바이벌 토너먼트 게임 소재

익스트림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서바이벌 스릴러 '익스트림 No.13'(이하 익스트림)이 지금까지 보지 못했던 충격적인 소재로 극한의 스릴을 예고하고 있다.


익스트림은 우연히 손에 넣은 편지 한 통으로 일확천금의 기회를 얻게 된 주인공이 목숨을 걸고 벌여야 하는 서바이벌 토너먼트 게임에 참여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참가 선수들은 목숨을, 게임을 지켜보는 이들은 수백만 달러를 걸고 마지막 한 사람이 남을 때까지 계속되는 충격적인 토너먼트는 관객들로 하여금 한 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게 만든다.

한 자루의 권총과 한 개의 총알을 지닌 선수들이 각자 권총에 총알을 넣고 심판의 지령에 실린더를 돌리게 된다. 이어 돌리던 실린더를 불시에 멈추게 한 다음 불이 켜지는 순간 앞 선수를 향해 방아쇠를 당겼을 때 살아남는 사람이 다음 라운드로 진출하게 된다.

잔인한 게임에서 살아남은 최종 2인은 서로 마주본채 마지막 대결을 펼치게 된다. 이 같은 경기의 룰은 매 장면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하기에 충분하다. 10월 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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