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스팟은 쉐도우컴퍼니에 대해 크라이엔진3를 사용하지 않았지만 가장 뛰어난 시각 효과를 구현한 FPS라고 선정이유를 밝혔다.
쉐도우컴퍼니는 10년간 FPS 게임만을 고집해온 개발사 두빅 게임스튜디오가 게임엔진 '언리얼3'를 사용해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으로 군대가 등장하는 일반 밀리터리와 달리, 에너지 신기술을 둘러싼 기업 용병들의 전투를 소재로 하고 있다.
기존 총기 사용 이외에도 전투기 폭격, 헬기 지원 등의 25개 이상의 전투기술이 등장하며 온라인 FPS에서 볼 수 없던 12대 12의 대규모 전투도 펼칠 수 있다.
임준혁 두빅 대표는 "유저의 접근성 및 편의성뿐 아니라 시각적인 부분에서도 세계 최고 수준이라는 것이 검증됐다"며 "머지않아 쉐도우컴퍼니가 전 세계 게임시장을 휩쓸 것"이라고 수상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