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세계속 화제-美 백악관서 부활절 달걀 굴리기 대회

브라질 이타이푸댐 관광객 발길 이어져


어제 미국 백악관에서는 어린이 3만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달걀 굴리기 대회가 열렸습니다.

어린이들은 오바마 대통령과 달걀 굴리기 대회와 다양한 게임을 하며 즐거운 한 때를 보냈습니다.

한편 브라질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인 이타이푸댐을 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데요.

먼저 달걀 굴리기 행사가 열린 미국 백악관으로 가보겠습니다.


美 백악관서 부활절 달걀 굴리기 대회

뜨거운 햇살이 내리쬐는 가운데 오바마 대통령 가족과 귀여운 토끼가 등장합니다.

어제 백악관에서는 어린이 3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전통 행사인 부활절 달걀 굴리기 대회가 열렸는데요.

어린이들은 오바마 대통령과 함께 달걀 굴리기와 책읽기, 농구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농구 시합에 참여하기 위해 윗몸 일으키기로 몸을 풀며 준비했는데요.

백악관은 지난 1878년부터 부활절을 기념하기 위해 부활절 다음날인 월요일에 이 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브라질 이타이푸댐 관광객 발길 이어져

브라질과 파라과이의 국경에 위치한 파라나 강의 상류. 이타이푸댐에서 엄청난 양의 물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길이 1,406m 높이 196m의 세계 최대 규모인 이타이푸댐을보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데요.

관광객들은 폭포를 연상시키는 이타이푸댐을 보며 감탄했습니다.

관광객들은 발전소 내부도 구경하며 전력이 생산되는 과정을 살펴 봤습니다.

브라질 정부는 이타이푸댐을 건설하면서 환경 훼손을 최소화해 주변에는 토끼와 사슴 등 다양한 동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추천기사

실시간 랭킹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