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제네바 소재 보석 브랜드 '샤위시 주얼리'사가 지난해 처음 선보인 이 통 다이아몬드 반지는 커다란 150캐럿 다이아몬드 원석을 갈아 만들어졌다.
금이나 백금 등 다른 소재와 함께 만들어진 비욘세의 18캐럿 다이아몬드 약혼반지와 고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30캐럿 다이아몬드 반지와는 또다른 형태의 다이아몬드 반지다.
이 반지는 최근 '2012 바젤월드 보석 무역전시회'에 전시됐다.
샤위시 주얼리 대표 모하메드 샤웨시는 "이 반지는 샤위시가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보여준다"며 "이 반지는 우리 고객들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