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미모의 美 여배우들, 잇따라 노출 사진 해킹 당해
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2012-03-06 11:01
ㅇ
미모의 미국 여배우 크리스티나 헨드릭스(36)와 올리비아 문(31)이 연이어 휴대전화를 해킹당해 노출 사진이 인터넷에 유출됐다고 5일 미국 연예 매체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이 전했다.
두 여배우 모두 속옷, 비키니 등을 입은 노출 사진들과 전라의 사진이 함께 퍼지고 있다.
여배우들은 이 사진들이 자신들의 것이 맞지만, 전라의 사진은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ㄹ
일부에서는 헨드릭스의 사진 해킹 사건이 곧 개봉할 헨드릭스의 영화 '메드맨' 홍보를 위한 것이라고 보고 있다.
헨드릭스의 대변인은 "크리스티나의 휴대전화가 사실 해킹을 당해 사진들을 도난당했다"며 "상반신 나체 사진은 가짜로 그것은 크리스티나의 사진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FBI 대변인은 "우리는 조사를 확인해주지도, 부인하지도 않겠다"고 말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