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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용석 "박원순 아들 MRI 사진은 조작된 것"
노컷뉴스 윤성호 기자
2012-02-14 16:01
강용석 "박원순 아들 MRI 사진은 조작된 것"
강용석 의원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27)씨의 신체검사 4급 판정을 받을 때 제출했던 MRI가 다른 사람의 것이 분명하다"며 박 씨가 공개 신체검사를 받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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