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서산 대산항 침몰 선박서 실종 선원 인양
대전CBS 김정남 기자
2012-01-05 16:56
서산 대산항 선박 폭발·침몰사고로 실종됐던 선원의 시신이 이틀 만에 발견됐다.
충남 서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5일 오후 3시 15분쯤 충남 서산시 대산읍 대산항 사고현장 인근을 수색하던 민간 잠수부들이 선내에 있던 기관장 김 모(63) 씨를 발견해 인양했다.
한편 지난 3일 오후 1시 15분쯤 대산항에 정박 중이던 47t급 폐유 운반선 우진호에서 폭발로 인한 불이 나면서 김 씨가 실종되고 배는 침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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