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살할 뻔한 中군인, 수류탄 투척 위험천만 영상 보러가기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소개된 이 영상은 조교의 지도하에 신병이 수류탄을 던지는 모습을 담고 있다.
신병의 손에서 미끄러진 수류탄은 이들의 바로 앞에 떨어져버렸다.
놀란 둘은 즉시 머리를 감싸고 몸을 반대편 아래로 숨겼다. 조교는 신병을 반대편 참호 아래로 끌어내려 안전하게 피신시켰다.
약 48초 길이 이 영상은 중국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누리꾼들은 '조교가 그의 엉덩이를 차줬으면' '부메랑 수류탄?' '중국의 침공을 걱정할 필요없겠다' '수류탄이 중국산' '조교가 그를 참호 안으로 끌어줘 다행이다' '멋진 조교다' 등 댓글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