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절친’ 위해 15년 만에 노래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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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희가 ‘절친’을 위해 15년 만에 노래를 불렀다.


김준희는 19일 공개된 신인가수 페이스(FACE)의 두 번째 싱글 ‘같이 걷기’에 보컬 피처링으로 참여했다. 지난 1994년 그룹 ‘뮤’와 96년 ‘마운틴’으로 가수 활동을 했으나 앨범에 보컬로 참여한 것은 15년만이다.

‘같이 걷기’는 발랄한 신스음원에 감각적인 드럼, 리드미컬한 기타선율이 조화를 이룬 미디엄 템포의 트랜디한 곡으로 연인을 위한 연예 지침서를 담았다. 김준희는 ‘절친’인 페이스를 돕기 위해 15년 만에 노래를 부르게 됐다.

김준희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측은 “연인들의 알콩달콩한 연애를 솔직하고 사랑스럽게 표현했다”며 “가수에서 사업가로 자리매김한 김준희가 이번 피처링을 통해 숨겨둔 노래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했다”고 전했다.

한편, 페이스는 노을의 이상곤과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정엽으로부터 보컬지도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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