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토리아 시크릿 패션쇼 2011' 영상 보러가기
지난달 9일 미국 뉴욕에서 진행된 '빅토리아시크릿 패션쇼 2011' 영상이 지난달 29일 미국 방송 CBS에 방송됐다.
방송을 기념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코스타메사 세거스트롬 센터에서 패션쇼 특별 뷰잉 파티가 열렸으며, 이 곳에 톱모델 미란다 커(28),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30), 릴리 알드리지(26)가 참석했다.
이 패션쇼에는 이들 외에도 아드리아나 리마, 에린 헤더튼, 도젠 크로스, 앤 비알리치나, 샤넬 이만 등 유명 모델들이 런웨이 위에서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단장하고 아름다운 아우라를 마음껏 뿜어냈다.
이날 방송은 패션쇼와 함께 무대 뒤의 모습, 모델들의 어린 시절 사진과 성격, 취향 등 짧은 인터뷰들도 포함됐다.
이번 패션쇼는 카니예 웨스트, 비욘세의 남편 제이지, 마론5, 애덤 리바인 등 유명 가수들도 참여해 런웨이에 흥을 더했다.
발렌타인데이 홍보를 위해 1990년대 시작된 빅토리아시크릿 패션쇼는 패션 전문가들이 1년간 공들여 준비해 매년 화제가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