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민감성 피부 건강해지는 습관 7가지

태평양제약 아토베리어
민감성 피부는 동절기에 특히 피부 당김 등이 심해진다.

습도가 낮아져 건조해진 대기가 피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기 때문인데 피부가 예민할수록 계절의 영향을 많이 받아 피부 건조 현상을 넘어서 홍조, 따가움 등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하지만 올바른 피부 건강 습관을 갖추고 꾸준히 피부 건강을 위해 노력한다면 건조함 속에서도 피부 트러블을 상당부분 개선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를 위해서 민감성 피부에 대해 알아보고 평소 일상생활 속에서 꼼꼼하게 신경을 써야 할 부분을 알아두면 좋다.

◈민감성 피부를 건강하게 바꾸는 피부 건강 습관 7가지

태평양제약 코스메슈티컬팀 이송현 과장은 “민감성 피부가 건강해지기 위해서는 평소 생활 속 작은 습관부터 서서히 고쳐나가야 한다”고 말한다. 태평양제약은 민감성 피부가 겨울을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민감성피부가 주의해야 할 7가지 체크리스트를 공개했다.

1. 급격한 실∙내외 온도변화 주의

초겨울에는 야외에서도 갑작스럽게 체온이 낮아지지 않도록 얇은 겉옷을 상비하는 것이 좋다. 갑작스레 기온이 낮아지면 피부 표면은 물론 체온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적절한 체온 유지는 피부 건강에 큰 영향을 주므로, 가능하면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해야 한다.


2. 물을 자주 섭취하고 실내 습도는 60% 이상

피부 건강 유지를 위해서는 정기적인 수분의 섭취가 중요하다.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매일 마시면 큰 도움이 된다. 또한 실내습도는 60% 이상으로 조절해두면 피부 표면의 수분 손실 부담이 크게 줄어든다.

3. 피부에 닿는 직물류는 순면 제품으로 활용, 의류는 헐렁하게

의류, 수건, 베개 및 침구류 등 피부에 직접 닿는 직물 제품은 가능한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순면 제품으로 고른다. 세탁 시에는 아동용 세제 등을 활용, 깨끗하게 세탁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다. 의류의 경우 지나치게 끼지 않는 제품을 골라야 피부 자극 위험이 적다.

4. 민감성 피부 전용 고보습제를 활용한 꼼꼼한 보습 생활화

향이나 색소가 강한 일반 보습제는 피한다. 대신 민감성 피부 전용 고보습제를 사용해 수시로 꼼꼼히 보습하면 좋다. 태평양제약 아토베리어(www.atobarrier.com) 로션과 크림은 세계 최초로 개발된 유사 층판소체인 더마온 성분을 함유해 민감성 피부에 지질 구조체를 공급하고 피부 장벽을 보호하고 강화해준다.

5. 피부 청결을 위한 샤워와 목욕, 때는 과도하게 밀지 말아야

피부가 깨끗하지 못한 경우에도 민감성 피부 증상이 악화된다. 건조한 겨울철이라도 샤워 및 목욕을 꼼꼼히 해 피부를 항상 청결하게 유지한다. 이때 물 온도는 미지근하게 맞춘다. 목욕 시에 각질을 무리하게 제거하기 위한 자극적인 때밀이 등은 절대 금물이다. 또한 목욕 후 3분이내 보습제를 발라 피부 보습을 유지한다.

6. 알레르기 유발하는 식품은 피하고 고른 영양 섭취를 위한 식사

특별히 일부 음식에 피부 알레르기가 있을 경우 이를 유발하는 음식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면 가능한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고른 영양섭취를 통한 피부 세포의 강화도 중요하므로 가능한 고른 영양소를 갖춘 식사를 해야 한다.

7. 반드시 전문의 상담을 거쳐야 악화 및 재발 막을 수 있어

민감성 피부로 고생하는 경우 제대로 된 전문의 상담을 거쳐야 더 이상의 악화 및 재발을 방지할 수 있다. 피부가 접히는 부분에 습진이 생기거나 피부가 심하게 가렵고 잘 트는 경우 가볍게 넘기지 않고 전문의 상담을 철저하게 받으면 민감성 피부 증상의 위험을 조기에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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