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우산 뒤집어질라'
노컷뉴스 송은석 인턴기자
2011-11-23 09:50
"우산 뒤집어질라"
비가 그친 뒤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23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현대백화점 인근에서 직장인들이 출근길에 바람을 우산으로 막으며 걸어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저녁부터 기온이 10도 이상 크게 떨어져 24일 아침에는 전국의 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를 전망이다. 일부 지역에는 한파주의보가 예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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