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미소 짓는 이안 소프
노컷뉴스 송은석 인턴기자
2011-11-16 13:13
아빠미소 짓는 이안 소프
이안 소프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교보빌딩 오스트레일리아 센터에서 열린 한국-호주 수교 50주년 기념 기자간담회에 호주 대사를 바라보고 있다.
이안 소프는 올림픽 수영 5관왕을 차지한 호주의 국민 영웅이자 최고의 수영 선수다. 24살인 2006년 돌연 은퇴했지만, 2012 런던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5년 만에 현역 선수로 복귀했다.
추천기사
{{title}}
실시간 랭킹 뉴스
{{tit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