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소재 국립수술협회는 최근 프랑스 남성 평균 생식기 크기를 조사해 발표했다.
최근 급격히 남성 성기 확대술 수요가 늘어나면서 이를 제지하기 위해 조사결과를 발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협회에 따르면 프랑스 남성 성기의 평균 크기는 길이 9-9.5cm, 둘레 8.5-9cm이며, 발기시에는 길이 12.8-14.5cm, 둘레 10-10.5cm다.
불필요한 성기 확대술에 대해 경고한 이 협회는 '성기의 크기에 대한 불만은 남성의 불안과 심리적 문제가 원인일 수 있다'고 밝혔다.
해외누리꾼들은 '난 평균이다' '이것을 읽고 즉시 자를 꺼내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이런' 등 댓글들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