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을 통해 KT의 모바일 앱 개발자 양성 프로그램인 '스마트스쿨'과 생산성본부의 산업교육사업 노하우 및 전국거점의 교육장 인프라가 연계돼 연간 4000명의 앱개발자 교육이 가능해진다. 또 강북지역 및 지역 거점까지 교육장소가 확대된 것으로 기대된다.
KT 스마트에코본부 안태효 본부장은 "산업교육분야에서 독보적인 노하우를 가진 한국생산성본부와의 업무제휴를 계기로 스마트스쿨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앱개발자 양성이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