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무림은 내가 평정한다!"

'풍운구검'·'범인수진'·'웹영웅전' 등

최근 무협을 소재로 한 웹게임이 뜨고 있다.

넷마블의 '풍운구검', 유니아나의 '웹영웅전:남제북개', 위메이드의 '범인수진' 등이 그것. 특히 이들 게임들은 무협의 색채에 각자 뚜렷한 개성을 입혀 무협 매니아들을 즐겁게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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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풍운구검'은 도, 검, 창, 봉, 권, 각 등 총 6개의 무기 중 원하는 무기를 선택하여 게임을 플레이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각 무기마다 특화된 성격이 있어 다양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또한 하루 20번까지만 도전할 수 있는 레이드 시스템과 미로 형태의 인스턴스 던전 시스템도 풍운구검의 특징 중 하나다.

뿐만 아니라 별을 통해 자신의 행운을 시험하고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행운성 시스템은 풍운구검만의 독특한 시스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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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아나가 서비스중인 '웹영웅전:남제북개'은 중국 무협 소설의 거장 김용 작가의 작품 중 '사조영웅전', '신조협려', '의천도룡기'와 '소오강호', '천룡팔부' 등 5개의 소설 속 세계관을 차용해 무협의 정통성을 강조하고 있는 게임이다.


6대 문파(화산, 개방, 소요, 명교, 고묘, 소림) 중 하나를 선택해 캐릭터를 만들 수 있으며, 소설 속 인물들이 협객으로 등장해 유저와 함께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또한 유저간 사제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총 5대까지 족보를 형성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방파쟁패, 왕성쟁탈전, 화산논검 등 각각의 PvP 시스템이 특징이다.

가장 최근 정식 서비스를 실시한 위메이드의 '범인수진'은 위의 두 게임과는 달리 무협 판타지를 표방하는 게임. 전투를 통해 봉인된 요마를 물리치고, 선인들의 비밀을 풀어 나가는 스토리로 무협과 판타지가 섞여있다.

검객, 살수, 무사, 치유사, 음양사 총 5개의 직업군이 있으며, 천계, 진계, 환계 등 3개의 세력이 존재한다.

특히 영혈진 시스템은 수련방에 진입해 자리를 점령하고 자동수련을 할 수 있는 독특한 시스템으로 자리를 점령하기 위해서는 유저와 대결을 통해 자리를 차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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