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방부제 바르나? 최지연 최고 동안미녀 등극

임수정, 최강희 제치고 동안1위 차지. 네티즌들 입모아 '동안종결자'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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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자 최지연이 최강 동안미녀로 선정돼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연예계 최강 동안 베스트5’라는 게시물이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에는 임수정, 최강희, 메이비, 카라 한승연 등 유명한 대표 동안 연예인들의 순위가 집계돼 있다.


그중 내로라하는 동안미녀들을 제치고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한 최지연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프로필상으로 78년생인 그녀는 올해 34살로 공개된 사진으로는 20대 초반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의 동안을 뽐내고 있다. 항간에는 그녀가 실제로 76년생이라는 말도 나오고 있다.

최지연의 동안 외모를 두고 네티즌들은 "피부에 방부제를 바르나", "진정한 동안 종결자는 여기있다", "간간히 TV나올 때마다 눈길이 갔는데...나이가 이렇게 많을 줄 몰랐다"며 그녀의 외모에 찬사를 보냈다.

현재 최지연은 연예활동 뿐만 아니라 사업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연예 활동을 재개하기 위해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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