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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루마니아 출신으로 알려진 모델 이와나 스펭겐버그(30)가 코르셋과 타이트한 원피스을 입고 워킹을 하는 모습을 담고 있다.
골반에 비해 너무 가는 허리라인이 소름끼칠 정도다.
이와나의 페이스북에 따르면 그녀는 1982년 1월12일생으로 현재 독일 동부 브란덴부르크주 주텐 지역 거주하고 있으며, 기혼자다.
페이스북에 공개된 프로필 사진은 영상만큼 허리가 가늘지 않지만, 여전히 마른 체질이다.
해외누리꾼들은 '외계인 같다' '마르거나 적정 체중인 사람은 코르셋을 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내장이 아플 것이다' '그녀는 자신이 멋져보인다고 생각해도 난 끔찍하다' '갈비뼈가 있기는 한 것인가' '걸어다니는 해골이다' 등 댓글을 올리며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