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한혜린이 최근 화장품 모델로 낙점되며 차세대 CF 퀸 자리를 노리고 있다.
한혜린의 소속사 BK엔터테인먼트는 7일 “한혜린이 프랑스 명품 화장품 브랜드 '쌍빠(SAMPAR)'의 국내 광고모델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최근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금라라 역을 맡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한혜린은 연기는 물론, 예능에 CF까지 섭렵하며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고 있다.
쌍빠 관계자는 “생기있고 깨끗한 피부를 지닌 한혜린은 최근 드라마와 광고에서 보여주었던 발랄하면서도 고전미와 현대미 동시에 가진 배우로서 그녀가 지닌 고급스런 이미지가 쌍빠가 추구하는 프리미엄 이미지와 잘 매치됐다”고 모델 선정이유를 밝혔다.
이어 “모델 선정에 까다롭기로 유명한 프랑스 본사에서도 밝고 깨끗한 아름다움을 지닌 한혜린에 대해 만족감을 표시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혜린은 최근 패스트푸드, 식료품에서부터 화장품 모델까지 차세대 CF퀸으로 떠오르고 있으며 최근 SBS ‘세상에 이런일이’ MC로 발탁되는 등 다재다능한 끼를 발휘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