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은 최근까지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의 MC로 특유의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당시 윤도현은 푸근하면서도 재기 발랄한 유머로 ‘록가수는 거칠다’ 라는 편견을 깨고 편안한 이미지로 시청자들을 매혹시켰다.
또 MBC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와 케이블 채널 Mnet의 음악프로그램 ‘머스트’의 MC로 출연하는 등 각종 프로그램의 MC로 맹활약 중이다.
한편 윤도현이 MC를 맡은 ‘커버댄스 페스티벌! K-POP 로드쇼 40120’은 케이팝을 즐겨듣는 외국인들이 케이팝 댄스를 완벽히 재현하거나 개성있게 재해석해 선보이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
MBC와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가 함께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엘 살바도르, 푸에르토 리코, 루마니아, 리투아니아, 우간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전 세계 62개국에서 1400여 팀이 참여한다.
또 2PM,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비스트, 샤이니, 카라, Miss a, 엠블랙, f(x), 티아라 등이 커버댄스 대륙별 지역예선 심사위원으로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