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특검 출두하는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2008-03-04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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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4일 오후 삼성 비자금 의혹을 수사중인 조준웅 특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한남동 특검 사무실로 들어서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삼성 특검팀은 이건희 회장의 처남인 홍 회장을 상대로 중앙일보가 지난 96년 에버랜드가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이재용 전무에게 넘길 당시 전환사채 인수를 포기한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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