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출두하는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 중앙일보 회장이 4일 오후 삼성 비자금 의혹을 수사중인 조준웅 특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한남동 특검 사무실로 들어서며 미소를 짓고 있다.

삼성 특검팀은 이건희 회장의 처남인 홍 회장을 상대로 중앙일보가 지난 96년 에버랜드가 전환사채(CB)를 발행해 이재용 전무에게 넘길 당시 전환사채 인수를 포기한 경위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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