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컷뉴스
신종 시체놀이 등장 '그럴싸한데'
노컷뉴스 김효희 기자
2011-08-14 06:00
기존 시체놀이는 이제 그만…호스매닝이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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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시체놀이가 등장했다고 지난 9일 미국 매체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들이 전했다.
수개월간 해외누리꾼들 사이 유행하고 있는 기존 시체놀이 플랭킹(planking)이 단순히 몸을 뻗뻗하게 펴고 엎드려 이색 장소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었다면, 신종 시체놀이 호스매닝(Horsemaning)은 최소 두 사람이 함께 시체처럼 보이도록 연출한 것을 말한다.
한 사람이 머리를 숨기고 누우면 다른 사람이 머리만 내밀고 사진을 찍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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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을 보면 마치 머리가 잘린 말을 탄 유령이 생각난다고 해서 호스매닝이라고 이름붙여졌다.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1920년대 이런 장난이 유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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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매체는 허핑턴포스트 직원들이 직접 호스매닝 놀이를 하는 사진 등을 공개하며 더 많은 호스매닝 사진들을 보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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