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넓어지는 모공관리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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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은 남성호르몬의 영향으로 여성보다 더 많은 피지를 분비한다고 한다.

이러한 피지가 여름철에 더욱 왕성해져 모공을 확장시키고, 코나 이마에 거뭇한 흔적인 '블랙헤드'를 만드는 것이다.

이를 관리하지 않으면 피부가 지저분해 보이고 나이가 들어 보일 수 있어, 모공 속 피지와 노폐물을 일정한 간격으로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좋다.


이때 블랙헤드를 손으로 짜게 되면 모공이 더 넓어지거나 세균 감염의 위험이 있다.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는 모공 전용 제품을 사용해 일주일에 1~2회 관리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모공 마스크'는 숯이나 머드, 황토보다 강한 흡착력을 가진 제주 화산송이 성분으로 피지와 노폐물을 관리해 준다.

지난해 출시 이후 한 달에 10만 개씩 팔리면서 '모공 청소기'라는 애칭이 붙을 만큼 화제를 모은 제품이다.

미세한 다공질 구조로 이뤄진 화산송이는 입자가 작아 모공 속 깊은 곳에 자리 잡은 노폐물까지 말끔히 제거해 주며, 천연 미네랄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가꿔준다.

모공을 깨끗하게 청소한 뒤에는 모공을 조여 주는 것이 좋다.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모공 토너'는 피부 정화와 모공 수렴 효과가 우수한 민트 성분을 채택해 모공이 늘어나는 것을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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